조현미의 뷰티잇템

더뷰티풀팩터 ‘클렌징파우더’·피몽쉐 ‘온리세럼’ 출시

조현미 기자2019-12-03 10:35:11
셀큐어 3주년 맞아 ‘듀오비타펩 김태희 스페셜에디션’ 선봬

더뷰티풀 팩터의 ‘클렌징 파우더’. [사진=더뷰티풀 팩터 제공]


[데일리동방] ●바바그룹의 더뷰티풀 팩터가 안티폴루션 기능을 갖춘 ‘클렌징 파우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7종의 프로바이오틱과 프리바이오틱 성분을 담은 유산균 효소 파우더 클렌저로, 미세 파우더 입자가 모공 속 깊은 곳까지 클렌징하고 각질 관리를 도와 피부결을 맑고 매끈하게 관리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가루 날림 없는 촉촉한 입자로 된 세정 성분이 물에 닿는 순간 풍성한 유산균 거품으로 바뀐다. 임상시험에서 미세먼지 제거 효과를 입증했다. 피부저자극시험 등 인체적용시험을 거친 무향·무색소 저자극 폼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다양하게 활용도 가능하다. 물과 파우더를 1대 2 비율로 섞으면 효소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일·폼 등 다른 클렌징 제품과 1대 1로 섞어 마사지하면 딥 클렌징과 필링 효과를 볼 수 있다. 0.5g짜리 20포가 들어있으며 가격은 2만5000원이다.
 
●피몽쉐가 ‘온리 마라쿠자 C 세럼’을 선보였다.
 
온리(Onlye)는 영어 ‘온리(ONLY)’와 ‘원(ONE)’ 합성어로, 유해 성분은 쓰지 않고 피부에 유효한 1~5개 최소 성분만 엄선해 효능을 극대화한 라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마라쿠자 C 세럼은 흔히 패션후룻츠로 알려진 열대과일 ‘마라쿠자’ 100%로 만든 앰플 세럼이다. 마라쿠자는 항산화제인 비타민C가 석류보다 3배 이상 많고 오메가3·6·9 등 필수 지방산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 보습과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페루 아마존산 마라쿠자를 유효 성분이 손상되지 않게 저온압착 방식으로 추출했다. 알싸하고 상큼한 마라쿠자 향과 드라이한 오일 제형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모든 성분이 미국 비영리환경단체인 환경운동그룹(EWG)에서 유해성 안전수준인 그린등급을 받았다.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크루얼티 프리(Cruelty Free)이자 비건 뷰티(Vegan Beauty)이기도 하다. 5㎖, 9700원.
 

[피몽쉐의 ‘온리 마라쿠자 C 세럼’. 사진=피몽쉐 제공]


●LG생활건강의 케어존이 ‘닥터솔루션 더마 밀크-히알루로닉 크림스킨’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과 미세오일 입자, 지질액정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에 윤기와 영양을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는 깔끔한 마무리로 특징이다.

삼중 밀크-히알루론산이 피부 보습장벽 관리도 돕는다. 화학 성분 10종은 쓰지 않았다. 200㎖, 2만5000원대.
 
●달바가 ‘백투데이즈 클린 밤’을 리뉴얼했다. 이 제품에는 ​프랑스 청정지역인 오베르뉴산 골드 클레이 ’일라이트’ 성분이 들어있어 모공을 깨끗하게 하고, 노폐물 제거를 돕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일반 쌀보다 영양 성분이 5배 많고 안티에이징에 좋은 흑미 추출물도 들어있다. 튜브형 용기에 담겨 있어 더욱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 30㎖, 2만2000원.
 

TR의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 LX’. [사진=TR 제공]


●에이블씨엔씨의 프리미엄 브랜드 TR이 ‘타임 레볼루션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 LX’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미샤 베스트셀러인 타임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프로바이오 보랏빛 앰플의 유효 성분이 2배 이상 더 들어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보랏빛 과일·채소와 프로바이오틱스 10종이 함유돼 있다. 스페인·프랑스·미국 등에서 특허받은 5종 펩타이드 성분이 들어간 고기능성 항산화 앰플이 퍼프에 들어있다.
 
앰플이 든 5중구조 항균퍼프는 메이크업과 동시에 피부 톤과 속 탄력, 보습 관리에 도움을 준다. HD 피팅 시스템이 피부 결점을 촘촘하게 가려준다. 13g, 4만5000원.
 
●애경산업의 눈가관리 브랜드 아이솔브가 ‘유스 비타카로틴 인텐스 아이크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20~30대 여성들이 칙칙한 눈가와 눈가 색소침착으로 고민하는 데 착안해 톤업 기능을 갖춘 아이크림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당근에서 추출한 비타민E와 베타카로틴 성분 등을 혼합한 비타카로틴 콤플렉스와 11종 히알루론산 콤플렉스가 들어있다. 안구 구조에 맞춘 곡선형 금속 애플리케어터를 적용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눈가 피부톤과 톤 균일도, 피부 밝기, 피부 투명도, 색소침착 완화 효과 등을 확인했다. 독일 피부전문과학연구소인 더마테스트에서 진행하는 피부저자극인증시험에선 우수 등급인 ‘엑설런트’를 받았다. 20㎖, 3만원.
 

셀큐어의 ‘듀오비타펩 김태희 스페셜 에디션’. [사진=셀큐어 제공]


●셀트리온스킨큐어의 셀큐어가 론칭 3주년을 기념해 ‘듀오비타펩 김태희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듀오비타펩 얼티밋 크림’(50㎖)에 듀오비타펩 스킨(20㎖)·에멀전(20㎖)·앰플(10㎖)으로 구성됐다.

셀큐어 특허 성분인 듀오비타펩이 든 크림 제품은 미백을 비롯해 주름·보습·탄력·안색·잡티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부드럽고 유연한 제형이 피부에 잘 코팅되고, 피부 속 깊이 보습력을 전달한다. 15만원.
 
●LG생활건강의 VDIVOV가 열 가지 색상 아이섀도를 미니백에 담은 ‘아이컬러백’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유니크한 미니백 모양 아이섀도 팔레트로, 다양한 제형으로 만들어진 10개 색을 담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색상 조합에 따라 모두 3종으로 나왔다.
 
아이컬러백 중 ’01 아몬드쉐이크’는 감성적인 음영 컬러가 어우러져 그윽한 눈빛을 연출한다. ‘02 핑크-코랄리즘’은 뉴트럴한 핑크와 코랄 색상이 매트·샤인·스파클 형태로 들어있다. ‘03 일렉트릭아이즈’는 번트 오렌지와 로지 레드 등 과감하면서도 색다른 색상을 선보인다. 2만3000원.
 

VDIVOV의 ‘아이컬러백’. [사진=VDIVOV 제공]


●조성아22가 ‘동공미인 샤프 펜슬 아이 라이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5㎜에 불과한 펜슬 심이 속눈썹 사이사이를 정교하게 메꿔 점막은 깔끔하고 눈꼬리는 날렵하게 연출해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부드러운 젤 형태 제형이어서 눈가에 자극이 적다. 발색력이 뛰어나 한 번만 써도 또렷한 아이라인을 만들 수 있다. 물이나 땀, 유분에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오랜 시간 선명한 아이라인을 유지할 수 있다.

진하고 선명하게 발색되는 ‘딥 블랙’과 딥 브라운과 블랙 중간색인 ‘다크 프레소’ 2개 색으로 나왔다. 0.06g, 2만6900원.
 

조성아22의 ‘동공미인 샤프 펜슬 아이 라이너’. [사진=조성아2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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