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인기몰이

조현미 기자2020-07-29 09:25:59
출시 6개월만 판매액 100억원 돌파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사진=종근당건강]


[데일리동방] 종근당건강은 '프로메가 알티지(rTG) 오메가3' 호조에 힘입어 매출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이 이미 지난해 전체 매출액을 넘어섰다. 지난해 11월에 선보인 알티지 오메가3 판매량이 많이 늘어난 덕분이다.

이 제품은 소비자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출시 6개월 만에 판매액 100억원을 돌파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인기 원인으로는 위가 아닌 장에서 녹는 장용성 캡슐로 만들어져 비린내(어취)를 줄였다. 이 덕에 오메가3 충성고객은 물론 어취 때문에 섭취를 꺼리던 소비자 마음까지 사로잡아 신규 고객층을 끌여들였다.

기존 종근당건강 제품보다 캡슐 크기가 42% 작아 목 넘김이 편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약을 한 알씩 포장하는 PTP 포장으로 원료가 산패할 위험성도 낮췄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오랜 시간 연구한 끝에 선보인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혈행건강 관리는 물론 혈행개선을 도울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