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빅히트 출신 최고재무책임자 영입

강지수 기자입력 2020-11-25 15:58:14

전인천 티몬 신임 재무부문장. [사진=티몬 제공]


티몬이 신임 재무부문장(부사장)에 전인천 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했다.
 
25일 티몬에 따르면 전 부사장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ADT캡스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고, 영실업의 CFO와 대표를 맡은 바 있다.
 
한편 티몬은 올해 4월 미래에셋대우증권을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2021년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 티몬 측은 "국내 이커머스 기업으로는 국내 증시에 상장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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