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도 얼린다" 월드콘,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호영 기자입력 2021-07-20 06:05:00

[사진=롯데제과 메가 브랜드 사이트 캡처]

롯데제과 월드콘은 대한민국 대표 콘으로서 사랑 받아온 34년 동안 바닐라 맛이나 콘 이외 제품도 종종 출시하며 파격과 동시에 재미를 주고 있다. 어떤 제품들이 있었을까.

20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현재 월드콘은 마다가스카르 바닐라와 초코, 쿠키앤크림 이외 까마로사 딸기까지 4종을 취급,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앞서 2017년경 한정판 논산딸기 맛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던 월드콘이 내놓은 까마로사 딸기 맛은 알이 크고 단단하며 당도 높고 과즙이 많은 고급 까마로사 딸기를 사용한 만큼 프리미어 제품으로 운영 중이다.

롯데제과는 사과 맛 애플크럼블 등을 출시하기도 했다. 애플크럼블은 지금도 판매하고 있다. 모카 & 크림, 33주년 스페셜 에디션인 아몬드 브리틀도 있다. 해당 커피 맛, 아몬드 맛 모두 현재 구입할 수 있다.  

이외 프렌치 치즈, 아라비카 커피, 바나나, 무화과, 밤, 체리베리, 헤이즐넛, 와퍼, 허니유자 등도 출시했지만 모두 단종돼 구입할 순 없다.

월드콘은 컵케이크나 크런키 크런치 바로도 나왔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월드콘 컵케이크는 이색 브랜드 간 이종 협업 디저트가 인기였던 2018~2019년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내놨던 제품이다.

[사진=코리아세븐 제공]


세븐일레븐은 "지금 아이스크림 협업 제품으로는 MZ세대를 겨냥한 찰옥수수 마카롱 디저트가 있다"며 "디저트가 트렌드에 민감하다보니 월드콘 컵케이크는 단종 상태지만 아이스크림 등 브랜드 간 협업은 여전히 활발하다"고 전했다.

월드콘 컵케이크는 당시 디저트로 컵케이크가 떴던 만큼 편의점 아이스크림 1위 월드콘을 오리지날과 헤이즐넛 컵케이크 2종으로 출시한 것이다. 출시 직후 디저트 카테고리 1, 2위였을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사진=코리아세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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